THE PEOPLE’S FLOWER
대한민국은 국민의 나라,
무궁화는 국민의 꽃
국민이 오랜 세월 사랑하고 지켜 온 무궁화를 국민의 삶과 다음 세대의 문화 속에 다시 피웁니다.

THE PEOPLE’S LOVE
국민의 사랑 속에서
나라꽃이 된 무궁화
국민이 오랜 세월 사랑해 온 꽃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나라꽃이 되었습니다.
대한제국 황실은 이화(오얏꽃)를 상징으로 사용했습니다. 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생활과 노래 속에서 사랑받아 왔고, 일제강점기에도 이어진 그 사랑 속에서 광복 후 자연스럽게 나라꽃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가 무궁화를 “국민의 꽃”이라 부르는 이유는 국민의 삶과 마음속에서 이어져 온 이 사랑에 있습니다. “국민의 꽃”은 나라꽃의 의미를 오늘 우리가 함께 배우고 가꾸며, 다음 세대에 전하자는 뜻을 담은 이름입니다.
국민의꽃무궁화연대는 이 뜻을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 국민주권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CONSTITUTION ARTICLE 1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서
출발합니다
헌법 제1조의 국민주권은 우리가 “국민의 꽃”에 담고자 하는 가치의 출발점입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의 의미를 무궁화와 함께 다음 세대에 전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
대한민국의 역사와 국민의 마음을 담은 나라꽃이자, 우리가 함께 존중하고 지켜 갈 국가상징입니다.
국민과 함께해 온 꽃
오랜 세월 국민의 삶과 노래 속에서 이어져 온 꽃입니다. 그 사랑을 오늘의 일상과 다음 세대의 문화로 이어갑니다.
MUGUNGHWA IN PUBLIC SYMBOLS
대한민국의 상징에
담긴 무궁화
나라문장과 대통령표장, 국회·법원·헌법재판소의 휘장, 경찰·소방·교정의 상징에도 무궁화가 담겨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이 공적 상징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 살펴봅니다.
국가와 대통령을 나타내는 표장
대한민국의 나라문장과 대통령표장에 담긴 무궁화입니다.
공적 역할을 담은 기관의 상징
기관의 깃발과 휘장, 제복 등에 쓰이는 문양에서 무궁화를 만납니다.







ONE FLOWER · ONE TREE
짧은 하루와
이어지는 백일의 시간
한 송이의 꽃은 대체로 하루 동안 피지만, 한 그루에서는 새로운 꽃눈이 차례로 열리며 긴 기간 개화가 이어집니다.
바로 압니다
무궁화의 역사와 생태적 특성, 다양한 품종을 배우고 나라꽃에 담긴 의미를 이해합니다.
바르게 키웁니다
햇빛과 공간을 주고 나무의 생애를 고려해 심고 관리합니다.
함께 누립니다
학교·마을·문화예술 속에서 국민 모두의 생활문화로 이어갑니다.
FOUR WAYS TO CARE
국민의 꽃을 알고, 돌보고,
기록하며 함께 지킵니다
배웁니다
무궁화의 역사·과학·생태와 공적 위상을 확인된 근거로 배웁니다.
심고 돌봅니다
심는 데서 끝내지 않고 건강한 한 그루로 자라도록 지속적으로 돌봅니다.
기록하고 알립니다
지역의 무궁화와 잘못된 관리·모범사례를 사진과 기록으로 남기고 공유합니다.
참여하고 제안합니다
교육·보전·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함께 제안합니다.
LIVING PLACES
심고 가꾸는 일을 넘어,
국민이 머물고 기억하는 공간을 만듭니다
생활권 생태공간
학교·마을·기관의 정원에 지역환경에 맞게 심고 지속적으로 돌봅니다.
- 지역환경에 맞는 식재
- 지속적인 돌봄과 관리
역사·문화유산
노거목과 역사적 식재지, 무궁화길과 지역명소를 기록하고 보전합니다.
- 무궁화길과 지역명소
- 기록·보전·교육
무궁화평화공원
생태·교육·문화예술과 시민의 휴식, 평화의 가치가 어우러진 대표 공간을 만듭니다.
- 시민의 휴식과 평화
- 국민이 함께 누리는 공간
국민의 꽃은 국민의 삶 속에서 피어야 합니다.
알고, 키우고, 함께 누리는 책임에서 시작합니다.
